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맛집 한 곳을 두 번 포스팅한 경우가 거의 없는듯 한데, 최단기간 재포스팅입니다. 4월 초 중순쯤 첫 방문이었던 발산역 우나기모토에 주말 장어덮밥 세미코스를 즐기기 위해서 다시 한번 다녀왔습니다. 생일 당일에 가면 사케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나마사케를 주시거든요.
우나기모토 발산역 우나기모토에 다시 한번 방문했습니다. 지난 첫 방문에 너무 맛있어서 짝꿍님도 꼭 먹어봤으면 했거든요.
여전히 누가 봐도 일본풍인 입구가 반겨주고 있습니다. 지난번엔 혼자 방문이라 닷찌석에 앉았지만 오늘은 둘이기 때문에 창가 쪽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여기에서 보는 매장 풍경은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닷찌석엔 없지만 테이블석엔 이렇게 태블릿이 있어요.
메뉴와 주류를 고를 수 있고 직원 호출도 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주시는 오픈기념 생맥주 시원한 게 꿀꺽꿀꺽 넘어갑니다.
우나기모토를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지난번에는 밥과 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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