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보면, 항상 사람이 많은 식당이 있습니다. 오늘 다녀온 5호선 송정역 근처의 장성양갈비도 그런 곳입니다.
코로나가 한창일 때에도 장사가 그렇게 잘 되더라고요. 보통 이런 곳이 그 동네 맛집이죠.
혼술 안주로 양꼬치 어떠신가요? 저는 가끔 여기서 혼자 마십니다.
장성양갈비 5호선 송정역 3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저쪽에 보이는 식당입니다. 내부는 상당히 넓습니다.
테이블과 의자도 넉넉하게 있어요. 저는 좀 이른 저녁시간에 가서 항상 구석자리에 앉는답니다.
그런데 이쯤 와도 사람이 많아서 그냥 지나친 적도 몇 번 있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보통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양꼬치 2인분에 맥주를 부탁드리는데 오늘은 포스팅을 위해서 메뉴판을 찍어보았습니다.
항상 훠궈를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눈독 들이긴 하는데... 양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잡혀서 시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혼자 먹기엔 많을까요? 원산지 표시도 잘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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