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미아사거리역 하동우렁추어탕 - 조금만 더 진하면 좋을듯한 국물

 미아사거리역 하동우렁추어탕 - 조금만 더 진하면 좋을듯한 국물

더운 여름에 보양식이라고 하면 무엇이 생각나실까요? 장어, 삼계탕도 있지만 저는 추어탕도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꾸라지도 고단백 식재료거든요. 오늘 다녀온 곳은 미아사거리역 근처의 식당인데 국물이 조금만 더 진하면 좋을듯한 곳이었습니다.

하동우렁추어탕 정확히 말씀드리면 미아사거리역에서 10분 정도 걸어야 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단 내부는 상당히 넓습니다.

테이블도 많구요. 안쪽에 룸도 있는 거 같았어요.

어르신들이 단체 모임 중이었던 거 같습니다. 메뉴판을 볼까요?

아무래도 우렁이 들어가는 게 시그니처인듯 하지만, 저는 그냥 추어탕으로 골라봤습니다. 순수한 맛이 궁금했거든요.

솥밥이 포함된 메뉴를 고르다 보니 뜨거운 물도 함께 주십니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밑반찬과 함께 솥밥 그리고 추어탕이 나왔습니다.

추어탕과 솥밥 조합은 처음 접해보는 듯합니다. 밑반찬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는데, 배추 겉절이와 오징어 젓갈이 너무 맛이 좋았습니다.

먼저 추어탕을 보면 위에 들깨...

# 내돈내산 # 럼뿌 # 럼뿌의맛있는세상 # 미아삼거리추어탕 # 솥밥 # 체크인챌린지 # 추어탕 # 하동우렁추어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