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호텔 뷔페는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금액대도 그렇고 혼자 가기도 쉽지 않죠.
보통 이런저런 행사 때나 가는데 이번에는 회사 회식으로 다녀왔습니다. 바로 용산역 옆에 있는 서울드래곤시티 푸드익스체인지인데 고기보다는 해산물이 더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서울드래곤시티 푸드익스체인지 퇴근 후에 팀원들과 다 같이 지하철을 이용하여 용산역에 내린 후 디너타임이 시작하자마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초점이 이렇게 안 맞은 지 이제 알았군요.
주중 디너는 성인 1인에 125,000원입니다. 대표님께서 큰 결심해 주셨군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열심히 먹어보겠습니다. 최근 마음의 병으로 인해서 한 달 만에 5키로 넘게 빠져서 다시 찌우려고 억지로 먹는 중이거든요.
서울 중심에 위치한 대형 호텔의 뷔페인 만큼 깔끔하고 넓습니다. 저희는 단체로 창가 쪽에 앉았어요.
제가 앉은 뒤쪽으로는 용산역이 보입니다. 큰 통창으로 답답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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