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없지만, 일본에서는 관광지에 가면 가끔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인력거인데요.
전 예전에 교토 은각사 앞에서 한번 타본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도쿄 아사쿠사에서의 탑승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처음이라면 한 번쯤 타볼만해요. 아사쿠사 인력거 아사쿠사 역에 내려서 센소지 쪽으로 걷다 보면 많은 인력거를 볼 수 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신기한 건 운전수가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분들도 많아요. 힘들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이 근처는 전부 평지에 인도와 차도의 높낮이가 같아서 일단 출발하면 그리 어렵지 않다더군요.
이미 검색하고 갔던 터라 금액은 대강 알고 있었지만 표가 따로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10분 ~ 180분까지 있고, 둘이서 탄다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참고로 카드와 현금가는 동일!
저는 혼자여서 꽤 비싸다고 느껴졌는데, 월급 탕진 잼 하러 왔으니 그냥 타보기로 했어요. 30분 코스 9,000엔(약 8만 2천 원)로 결정했는데 1시간 이상 코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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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쿄 아사쿠사 인력거 투어 - 처음이라면 한 번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