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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 하쿠텐라멘 - 이에케의 대중화 시작점

 홍대입구역 하쿠텐라멘 - 이에케의 대중화 시작점

무겐스위치 포스팅에서도 한번 말씀드렸었죠. 왠지 진한 국물이 생각나는 퇴근길이었기 때문에 하쿠텐라멘에 다녀왔습니다.

국내에서는 비주류였던 이에케의 대중화의 시작점이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하쿠텐라멘 홍대입구역 3번 출구를 기준으로 조금 걸어야 하는 곳입니다.

웨이팅이 당연히 있을 거라 생각하고 갔는데 4팀이 앞에 있었습니다. 우선은 태블릿에 대기 등록을 먼저 해야 합니다.

그 후 바로 옆에 있는 키오스에서 뭘 먹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이에케라멘만 있고 맵거나, 안 맵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는 간장의 양 보통, 꼬들하게, 기름 보통, 당연히 면 추가, 차슈 추가를 했어요. 그러고 나서 하염없이 밖에서 기다립니다.

기다리면서 보니 자가제면을 하시는군요. 차례가 되어 입장 후 자리에 앉아서 보니 가라아게를 하나 먹을 걸 그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매장 안은 그리 넓지 않고 2인 테이블도 두어 개 있지만 닷찌석이 더 많습니다.

앉으면...

# 내돈내산 # 라멘 # 럼뿌 # 이에케라멘 # 일본라멘 # 체크인챌린지 # 하쿠텐라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