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몇 가지 있는데요. 그중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굴'입니다.
쪄서 먹기도 하고, 구워 먹고, 생으로도 먹고 없어서 못 먹는 녀석인데 오늘은 굴짬뽕으로 먹고 왔습니다. 여기에 이과두주는 당연히 한잔해야겠죠?
도일처 제가 알기로는 꽤 오래된 역사를 가진 중국요리 전문점입니다. 지금 찾아보니 이 김포공항 초입 자리에서 1966년에 오픈했다고 되어 있군요.
거의 60년이 되어가는 건데 대단합니다. 2층에도 좌석이 있지만 빈자리가 많은 1층에 앉기로 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메뉴판을 다 찍진 않았군요.
그래도 식사류는 사진이 남아있습니다. 저는 굴짬뽕과 이과두주 한 병, 그리고 군만두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기본 세팅은 이렇습니다. 중국틱한 찻주전자가 인상적입니다.
이게 무슨 차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맛있었어요. 기름기를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이과두주입니다. 도수는 56%이며 한 번에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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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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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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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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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뿌의맛있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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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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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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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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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중화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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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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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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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