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친하게 지내던 직원 한 명이 퇴사를 했습니다. 팀원들과 송별회를 하려고 어디로 갈까 하다가 찾은 곳 쿠히치 용산에 다녀왔는데요.
정말 거를 안주가 없는 일본 느낌 가득한 이자카야였어요. 쿠히치 용산 삼각지역 기준으로 도보 5분 이내인 곳입니다.
외관부터 일본 느낌 뿜뿜합니다. 1 ~ 3층까지 모두 테이블이 있는데 저희는 2층에 앉았어요. 6시즈음 도착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많았습니다. (예약은 안되고 웨이팅은 캐치테이블로 가능) 커 보이는 외관에 비해서 자리가 많은 느낌은 아닌데 일단 2층은 이렇고 5개의 테이블이 있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단 메뉴를 볼까요? 태블릿으로 고르고 주문을 하면 되는데 종류가 꽤 많습니다.
기본 안주가 준비되고 음식들이 나오길 기다리며 수다를 떨었습니다. 먼저 쿠시카츠가 나왔어요. (25,000원) 약 10개의 꼬치와 양배추가 가득입니다.
쿠시카츠 소스가 아닌 마요네즈 느낌 나는 소스가 나온 게 살짝 아쉽긴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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