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1월 한 달 동안 진행됐던 함께라멘데이는 저에게 새로운 라멘집을 많이 알게 해준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그 마지막 날 다녀온 라멘집입니다.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에 위치한 센자이료쿠라는 곳인데 말 그대로 나에게 힘을 주는 라멘입니다. 센자이료쿠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6번 출구 기준으로 5분도 안 걸리는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회사 직원들에게 퇴근하고 라멘 먹으러 압구정 간다고 하니 하나같이 반응이 똑같더군요. '책임님, 그거 라멘중독이에요' 그래서 답해줬습니다.
'이거보다 건전한 취미생활이 어디 있니?' Previous image Next image 뭐 일단 지극히 일본스러운 가게 외관을 좀 구경하고 입구 옆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뭘 먹을지 결정합니다.
일단 저는 힘라멘을 선택했고, 맛계란을 하나 추가했어요. 음료는 옆에 자판기를 보라고 해서 봤더니 메론소다도 있군요?
금액을 보고는 그냥 패스하긴 했습니다. 매장 안은 꽤 좁습니다.
테이블석 없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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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압구정로데오역 센자이료쿠 - 나에게 힘을 주는 라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