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하고 숨이 턱 막히는 옆구리 통증.
지금 이 글을 검색하신 분이라면 갑작스러운 통증에 덜컥 겁이 나셨을 거예요. '혹시 맹장 터진 거 아냐?'
'요로결석이 그렇게 아프다던데...' 저도 새벽에 오른쪽 배가 끊어질 듯 아파서 식은땀 흘리며 응급실 가야 하나 발만 동동 굴렀던 기억이 있어요.
그 불안한 마음, 누구보다 잘 알죠. 하지만 걱정 마세요.
오른쪽 옆구리 통증은 '위치'와 '느낌'만 잘 구분해도 큰 병인지, 단순 근육통인지 90%는 감이 오거든요. 지금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야 할 위험 신호부터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증상까지, 3분 안에 딱 정해드립니다. 1단계: 통증 위치가 어디인가요?
가장 먼저 거울을 보고 손으로 아픈 곳을 짚어보세요. 오른쪽이라도 '위'냐 '아래'냐에 따라 원인이 천지차이거든요.
위치별 의심 질환 핵심 오른쪽 윗배 (갈비뼈 쪽) : 간, 담낭(쓸개), 늑막염, 갈비뼈 실금 오른쪽 아랫배 (골반 쪽) : 맹장염(충수염), 요로결석, 게실염, ...
원문 링크 : 오른쪽 옆구리 통증, 맹장일까? 자가진단 3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