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여름 날씨, 매년 휴대용 선풍기 하나쯤은 필수로 챙기게 되잖아요? 하지만 막상 사보면 “이게 시원한 바람이야, 미지근한 바람이야?”
싶은 제품들 때문에 실망했던 경험, 저만 있는 건 아닐 거예요. 저도 매년 실패를 거듭하다가 드디어 정착할 만한 녀석을 찾았습니다.
바로 알리사 100단 아이스터보MAX 휴대용 선풍기인데요. 과연 이 손선풍기가 '에어컨'이라는 이름까지 붙일 수 있을 정도로 시원한지, 제가 직접 써보고 솔직하게 파헤쳐 봤습니다!
압도적인 시원함! 100단 바람과 냉각 패드의 만남 이 선풍기가 처음부터 제 눈길을 사로잡았던 건 바로 100단 풍량 조절과 냉각 모드였어요.
솔직히 '100단? 숫자만 그럴싸한 거 아니야?'
하고 반신반의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사용해보니 정말 다르더라고요.
한 사용자분은 “모터가 좋아서 100단으로 하면 바람이 장난이 아니에요. 젖은 머리카락도 말릴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최고 풍량으로 틀어보니 작은 체구에서 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