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하지원 편을 보다가 레몬에 관심이 생겼다. 하지원은 동안이기도 하지만 건강 미인이기 때문이다.
레몬즙을 적극적으로 식단에 반영하기로 하자마자 구매하게 된 레몬 스퀴저. 워낙 손힘이 약해 2가지 버전을 사용 중이다.
첫 번째 가성비 생각해서 구매한 코멧 플라스틱이나 유리 소재를 배제하고 선택했다. 코멧 레몬 스퀴저 가장 중요한 스테인레스 연마제 제거하기 키친타월에 식용유 묻혀서 닦고 2차로 세제 사용하기.
특히 받침 그릇 뒷면에서 많이 나오니 꼼꼼하게 세척하자. 사용 방법은 너무 간단하다.
레몬 반으로 잘라 손목에 힘주고 눌러서 돌리기 코멧 레몬 스퀴저의 장점 304 스테인리스 사용 레몬 속 바로 확인 가능 손에 레몬즙 안 묻힐 수 있음. 코멧 레몬 스퀴저의 단점 손목이 많이 아프다.
(힘센 사람은 문제없을 듯) 워낙 손목이 약해서 어쩔 수 없다. 레몬 1개 즙 내는 건 괜찮은데 여러 개는 어렵다.
레몬씨가 망에 잘 걸러진다. 미국산 레몬 1개당 레몬즙 약 44g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