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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사용 후기 3탄 - 솔레르 로메로, 로얄트리 엑스트라 버진 250ml feat 브로슈낭, 데체코

 올리브오일 사용 후기 3탄 - 솔레르 로메로, 로얄트리 엑스트라 버진 250ml feat 브로슈낭, 데체코

부침이나 볶음 요리에도 올리브오일을 사용한 지 반년이 지나고 있다. 맨 처음에는 데체코, 브로슈낭 엑스트라 버진을 썼고 이번에 새롭게 솔레르 로메로, 로얄트리 제품을 구매했다.

가성비 괜찮은 데체코를 두고 계속 다른 제품을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 1.

사용감 때문이다. 데체코 500ml는 직사각형 병으로 한 손에 쏙 들어오지 않아 부주위로 깨질까 조심스럽다. 250ml 병은 안정감 있게 잡을 수 있었고 500ml여도 몸통이 원형에 가깝게 디자인되어 손에 촥 감기는 병이 쓰기 편했다. 2.

병의 입구 종류 올리브오일 병 입구는 2가지 종류가 있다. 가운데 구멍이 크게 나있고 밖으로 흐르지 않게 원형의 고무 재질로 감싸인 것.

가운데 막을 쳐서 왈칵 쏟아져 나오지 않도록 안정성을 더한 것. 두 종류 다 사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지만 가격이 같다면 안전망이 1개 더 있는 쪽을 선택해야 한다.

요리 안 하던 가족이 계란 프라이라도 할라치면 기름이 확 쏟아져 나와 당황할 때가 많으니까.ㅋㅋ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