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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둥굴레 끓인 물 냉장고에 넣어두면 음료수 덜먹게 할 수 있을까?

 볶은 둥굴레 끓인 물 냉장고에 넣어두면 음료수 덜먹게 할 수 있을까?

콜라 대신 탄산수 마시게 유도한 건 성공적이었다. 사과향 탄산수가 시원하게 구비되어 있으니 편의점도 덜 간다.

다만 탄산수가 똑떨어진 날에는 어김없이 콜라랑 초코우유를 들고 오는 아들 녀석! 볶은 둥굴레 끓인 물 낭장고에 넣어두면 음료수 한 번이라도 건너뛸 수 있을까?

자연 무이 볶은 둥굴레 옥수수나 보리차는 2~3일 지나면 약간 쉰맛이 났던 기억이 있어서 볶은 둥굴레를 사봤다. 포장지를 개봉하니 고소한 둥굴레 향이 확 난다.

가루 같은 게 많이 묻어 있어 사용할 때 물로 닦아내야 했다. 둥굴레 티백으로는 먹어 봤는데 뿌리째 넣고 끓이는 건 또 처음이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체내 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하니 카페인 없는 물 잘 마시고 건강해지자 우리. 저울이 없는 경우를 대비해 눈대중으로 무게를 가늠할 수 있게 평균을 잡아 봤다.

길이 6cm 지름 1.5cm = 약 4g 길이 7cm 지름 2.5cm = 약 9g이다. 둥굴레 뿌리 덩어리들이 큼직큼직하다.

볶은 둥굴레 섭취 (끓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