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맘 베베입니다.학교 등교 수업이 시작되었지만 다음 주가 되어야 갈 수 있는 초등 5학년 아드님께서 오늘은 정말 창의적이고, 진취적이며, 스스로 학습의 진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 주었습니다.이건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순간 머릿속에서 오더가 내려왔어요.중학생만 되어도 어서 지우라고 난리가 날지도 모르는 역사적인 현장 사진을 찍었어요.엄마, 집에 못 쓰는 천 없어요?오후 4시쯤이면 한창 스마트폰을 하고 있을 시간인데 이상하다 싶었죠."못 쓰는 천은 뭐 하려고?
""아니 심심해서 바느질 한번 해보려고""뭐 바느질, 실로 꿰매는 거 한다고?""응.
한번 해보고 싶..........
우리 집에 진정한 자기주도 학습자가 나타났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