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처럼 사는 중이랍니다 심한것도 아닌데 그냥 힘든 사람 1 어느 덧 임신 11주차를 지나 12주차를 바라보는 나, 시간이 빨리 가는 듯 하면서도 하루하루 버텨내기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이랍니다 9~11주차 일기 START !! 9주차 : 세젤귀 젤리곰 초음파 획득 10주차 : 없던 토덧 시작......
입덧약 안먹고 임신초기 보내나 싶었던 나 입조심해라 11주차 : 먹덧과 토덧 콜라보 지속, 벌써 단축근무 끝이야..? 9주차에 볼 수 있다는 한정판 젤리곰 두근두근하며 산부인과 갔는데 꺟 너무...너무.....세상귀여워..........
진짜 너무귀여워서 입틀막........ 별로 애정 없었던 아가였는데 애정이 조금 생김(?)
아니 이 치명적인 2-3등신 실화..? 귀여운 팔에 다리, 발까지 다 보여준 토리️ + TMI 우리 태몽 누가꿨나 했는데 시어머님이 토실토실한 왕밤알 3개 꿈을 꾸셨다고 해서 고민 끝에 태명은 '토리'라고 확정 땅땅!!!
아들이니 딸이니 귀여운 영상...
원문 링크 : 임신 9-11주차 기록 (젤리곰 초음파, 먹덧과 토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