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 근처에 용마산이 있는데, 바로 중랑 둘렛길로 이어져서 갈 수 있더라구요!
가기까지가 힘들어서 그렇지ㅠㅠ.. ㅋㅋㅋㅋ 주말에 엄마랑 콧바람 쐴겸 걸을겸 다녀왔숩니당 저때가 오후 4시쯤 이였는데, 그때에도 올라가시는 분들이 꽤 계셨던것같네용 구름한점 없는 가을날씨와도 같았던 어제 둘렛길의 시작점 입니다!
벌써부터 햇살이 너무 예쁘지않나요 컨디션만 더 좋았더라면 괜찮았을텐데 둘렛길을 따라 가다보면, 나무들이 엄청 조성이 잘 되어있어요 (관리의 중요성) 가는길에 용마산 자락길 코스안내도! 그냥 하염없이 산을 간다고하면 굉장히 힘들고 시간도 더디게 느껴지는데, 둘렛길을 만들어놔서 설렁설렁 가다보면 금방 간답니당^^ 귀여운 댕댕이도 다녀옴ㅋ ㅋㅋㅋㅋㅋ 크으.....
울엄마 뒷모습 제가 엄청 길게 찍어드렸는데, 엄마는 저 안그래도 짧은데 짧게찍어줘서 못올리겠네요 ㅠㅠㅋㅋㅋ 너무햇.. 엄마도 오랜만에 다녀오셔서 그런지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여 뿌듯뿌듯 중간쯤 다다랐을때 찍은 모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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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랑 둘렛길 산책 : 엄마랑 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