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이 달을 닮았다고 생각한다. 달은 혼자서는 빛을 내지 못한다.
하지만 태양광이 닿으면 아주 밝은 빛에 둘러싸이게 된다.” -<12개의 별이 그린 별자리> 권희재 지음- 안녕하세요~ 2023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어요^^ 내일 다들 달 구경 하실 건가요? 달은 참 오묘하게 예쁜 것 같아요.
추석 연휴가 지나면 10월이고 정말 가을이다 싶어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죠~ 오늘은 10월에 출간되는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작가 한마디 Q. 작품의 새로운 시도이자 '틀을 깨는 일인칭 독백'이란 무엇인지요?
A. 사실 틀을 깨야지 하고 쓰지는 않았습니다.
틀을 의식하는 순간, 오히려 틀을 만들고 갇힐 위험이 생기지 않을까요? 틀이 있고 없고를 떠나, 정해진 건 없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자연스레 작품이 나오는데...
그 창작 과정이 설레고 재밌더라고요. 이번 소설도 주인공의 입장에서 상상하며 그려나가다 보니 새로운 시도가 된 듯합니다.
권희재 작가 인터뷰 <12개...
원문 링크 : 성장소설 <12개의 별이 그린 별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