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양력으로도 음력으로도 모두 새해입니다~! 2월도 일주일 남짓 남았어요~ 곧 찾아오는 3월의 시작은 3·1절이지요.
한국은 고난의 세월을 견디며, 민족과 국가를 지켜온 뜻깊은 역사를 가진 나라이지만... 그 안에서 우리가 지켜내지 못한 분들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국군 포로가 등장하는 소설, 'DMZ 구출 대작전'은 희글재글을 통해 소설 <12개의 별이 그린 별자리>와 대본집 <별을 따라 걷는 방랑객들>을 출간한 권희재 작가의 단편 소설인데요. 국군 포로 할아버지를 구출하려는 청년 작가 우진의 이야기입니다.
이 소설은 권희재 작가의 시, '248km의 녹색 비단'과 함께 경기도의 <2025 DMZ를 걷는 문학 앤솔로지>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해당 도서는 권희재 작가님을 비롯하여 경기도에서 선정한 15인 작가님들의 작품이 담긴 앤솔로지이며, 직접 DMZ를 견학하고 전시도 보며 창작한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표지부터...
원문 링크 : 권희재 작가 문집 수록작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