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며 다시 시작해볼까 하고 생각하는 놀이가 색칠놀이랍니다. 뒤적뒤적 저의 작품들을 뒤져봤죠.
요게 첫작품 인터넷으로 주문할때 명화그리기로 검색해보면 다양한 그림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전 첫작품으로 쉽게 접할수 있는 팝아트를 선택했는데요 울고있는 소녀와 행복한 눈물을 골랐어요.
난이도 별2개이니 넘 쉬워요. 40 × 40로 제법 크답니다. 붓이랑 물감이 다같이 오니 학창시절 포스터칼라 쓰는 듯이 사용하면 된답니다.
단점이라면 쉬워서 하루에 하나씩 성공하는 바람에 심심풀이로 돈이 좀 들겠다는점(?). 다음에는 좀더 난이도 있는거에 도전해야겠다 생각했죠. 3개를 한꺼번에 주문했더니 랜덤으로 사은품이 온것도 성공해버렸네요.
요렇게 놀고 있어요 #코로나 #방콕 #집콕...
명화그리기(색칠놀이)하며 시간보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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