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여행일기] 스페인-포르투칼 여행 7일차! 본격적인 포르투 여행하기️

 [여행일기] 스페인-포르투칼 여행 7일차! 본격적인 포르투 여행하기️

오늘은 여행 7일차! 유럽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이제 슬슬 시차적응이 되고 유럽인이 되었다ㅋㅋㅋㅋ 오늘은 포르투의 남쪽으로 가기로 했다. 포르투는 와인으로 유명한데 와이너리들이 모여있는 곳이기도 해서 천천히 걸어서 구경하기로 했다.

아침으로는 시장에서 산 납작 복숭아를 먹었다. 내가 갔을때는 납작 복숭아 철(한여름이 재철)이 아니였는데 시장에서는 조금 비싼 가격에 팔아서 냉큼 사왔다.

남편이 엄청 먹어보고 싶어했는데 먹어봐서 너무 기뻐했다! 납작복숭아는 우리나라 복숭아랑 많이 다르지는 않지만 납작해서 먹기가 편하다!

한입에 먹기도 좋다. 산투 일드폰드 성당을 갔다.

포르투에 가서 유명한 건물, 유적들을 많이 안가서 한군데는 가보자해서 간곳이다. 작은 성당이었는데 건물이 아름답고 흰색과 파란색 타일로 장식이 되어있어서 아름다웠다.

또한 성당 앞 광장에서 열리는 버스킹이 풍경과 어우러져 마음까지 말랑하게 했다. 동 루이스 다리를 건너서 약간 배고파서 들린 빵집에서 존맛 빵을 발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