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2일차! 시차 적응이 힘들까봐 바로 2일차부터 가우디 반일 투어를 예약했다.
내가 일정을 짜면 중간에 들어와서 쉬거나 낮잠을 자게 되서 시차적응이 힘들었다.. 그래도 타의?
로 안자면 나름 시차 적응이 잘되어서 오늘은 "가우디 투어"를 갑니다! 모이는 시간이 오전 7시 50분...ㅎㄷㄷㄷㄷ 시차 적응 못한 한국인에게는 아주 좋긴?
할 듯ㅋㅋㅋㅋ 나도 5시반쯤 깨서 비몽사몽 있었다. 조금 일찍 나와서 우리 숙소에서 모임장소인 까사 바트요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는데 아침 운동한다고 생각하고 걷기로 했다~ 가기 전에 여행 책에서 본 기초 회화를 알아갔다.
사실 올라(안녕), 그라시아스(감사합니다)를 제외하고는 쓸 일이 없는데 조금 외워가니 들려서 신기했다. 씨(네), 노(아니오) 이런 것도 알아들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영어를 모두 해서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었다. 오늘 투어 모임 장소 까사 바트요!
가우디의 제일 유명하고 화려한 작품?중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