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500명 정보 세계 모든 공관에 발송 외교부 “관련 절차 정비해 재발방지 노력” 외교부가 재외공관에 근무하는 행정직원들의 연말정산 내용을 알리는 과정에서 성명·생년월일·급여 등 개인정보를 세계 모든 공관에 유출해 논란이다. 외교부는 시스템을 개선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6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외교부 본부는 최근 재외공관 행정직원의 2020년 연말정산 결과가 담긴 공문을 각 재외공관에 전달했다.
공문에는 직원의 성명 일부, 생년월일, 급여, 상여금, 지방소득세 등 개인정보가 포함됐다. 그러나 외교부는 각 공관에 해당 공관 직원의 정보뿐 아니라 1500여명 전원의 정보를 첨부했다.
이에 따라 문서 수..........
외교부, 재외공관 행정직 연말정산 정보 세계 공관에 유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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