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으로 일하면서 전적으로 친정엄마에게 의지를 많이 했더니 우리집인지 친정집인지 구분이 어려울 만큼 엄마의 취향으로 집이 변해있다;; 특히 화분트럭오면 그렇게 다육이를 사모으시더니 우리집 곳곳에 다육이가 자리잡고 있는데… 애 둘 키우기도 벅찬데 다육이까지 키우게 생겼다 분무기 들고 쏴악쏴악 물 뿌려주고 큰화분들도 물 듬뿍 적셔줬더니 더 파릇파릇 싱싱해진듯한건 기분탓일까?! 죽으면 치우고 정리하는게 더 일이라 일단 열심히 키워보는걸로..!!...
[11/17] 다육이 키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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