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스타입니다! 2025년 10월 12일 일요일 아침!
저는 러너가 아닌 자원봉사자로 "서울달리기 (SEOUL RACE)"에 참여했습니다. 마지막 지점인 오아시스?!
지점인 17.5km 스펀지대 + 급수대에서 봉사를 하고 왔는데요.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봉사 활동을 통해 처음 느껴보는 벅찬 감동을 경험했습니다!
1️ 봉사자분들의 아침 새벽 시작 ️ 대회 시작 전,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시간. 저는 4시에 기상 5시에 나와서 6시 새벽부터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달릴때보다 2시간 가량 서두른것 같아요 ㅎㅎ 스펀지와 물을 세팅하는 작업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일이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른 아침부터 묵묵히 땀 흘리는 다른 봉사자분들을 보면서, "내가 달리는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애쓰셨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그동안 제가 참여했던 모든 레이스가 이 분들의 노고 덕분이었음을 깨닫고 진심으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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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울레이스 후기] 급수대 자원봉사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