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스타입니다.
주말에는 러너들의 축제, 뉴발란스 런유어웨이(RYW) 마라톤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비 예보가 있었지만..
막상 현장에 도착하니 거의 폭우 수준의 우중런이 펼쳐졌는데요 목표했던 45분은 아쉽게 놓쳤지만, 악조건 속에서도 46분대 PB(Personal Best)를 달성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1.
레이스: 폭우 속에서 값진 PB (46분대) 대회 당일 아침, 시작부터 엄청난 비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이미 출발 전부터 러닝화와 양말까지 흠뻑 젖어버렸지만, 수많은 러너들의 열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 우중런 : 비로 인해 코스 중간중간 물웅덩이가 생겼고, 기록 단축보다는 부상 없이 완주하는 데 집중해야 할 정도였습니다.(실제로 넘어지신 분들이 계실것 같네요 ㅠ) 젖은 옷과 신발 때문에 몸이 무거워지긴 했지만, 쿨링된다 시원하다하며 "오히려 좋아~~" 생각으로 끝까지 달렸습니다~ * 달성의 순간: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