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리뷰 오랜만에 온 블로그. 나로서 산다는 건 2017. 6. 25. 4: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로 돌아왔는데, 그냥 심심해서 온 게 아니고 하고싶은 말 쓰러, 그리고 또 기록하러 왔다.
너무 많이 있는 것들을 인생에서 좀 빼서, 가볍게 살고싶다는 생각은 계속 했었는데. 특히 먹는 것에 있어서.
소식하고, 필요한 만큼만 먹고 과식과 식욕에 끄달림을 없애기. 항상, 언제나 하고 싶었던 것이다.
항상, 해야지 언젠가는. 그렇게 생각만 어렴풋이 하고 있었던.
이제 그걸 실천해볼 때가 온 것 같다. 왜냐하면 오늘 또 아침 점심 때, 시간차를 얼마 안두고 또 너무 많이 먹어서 하루종일 그 소화가 안됐는데, 왠지 빵을 먹으면 나을 것 같다는 나만의 생각에 빵을 먹었고, 계속 소화가 안됐다.
집에 와서 소화제도 먹었는데 오히려 더 체한 것 같았다.. 왜냐하면 소화제를 먹고 아몬드를 또 먹었기 때문.
아몬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니 소화에 도움될거라는 나만의 가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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