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2일~ 13일 아름다웠던 단양, 나는 서울에서 단양으로 버스를 탔고, 친구들이 버스터미널에서 픽업해줘서 바로 점심을 먹으러갔다. 단양은 마늘,마늘,마늘,,, 그 중 마늘 석갈비 막국수 집으로 갔다.!
30분 이상 기다려야해서, 잠깐 주변에 구경하기로 함.! 단양은 관광명소 말고는 진짜 조용한 곳인데, 여기도 식당 주변은 정말 한적한 시골동네같았다.
식당 바로 옆 집에 있던 건후 닮았던 강아지 넘귀엽다 '0' 음식이 ㅋㅋ 진짜 맛없게 찍혔는데, 밑반찬도 다 너무 맛있었고, 특히 저 마늘 3종세트 진짜 맛있고 막국수도 맛있고 ㅠㅠ 아마 30분넘게 기다렸던거같은데, 기다림이 아깝지 않을 정도였고,양도 진짜 많았다..........
단양여행(19.10.12~1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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