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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빌려온 7권의 책

 오늘 빌려온 7권의 책

마치 오래 전 수능 5일 전 마스터라는 밈처럼 하루에 한 과목씩 벼락치기한다는 말도 안되는 계획을 세우고 책을 빌렸다. 이력서를 8일까지 제출해야하는데 4일 전인 오늘 책을 빌려와 하루하루 학습한 후 그 내용을 토대로 자기소개서를 쓸 생각이다.

말도 안되는 건 당연히 내가 더 잘 안다. 그래도 뭐 어쩌겠냐 즉흥적으로 입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쓸 내용도 즉각적으로 적었으니 뭐 해봐야지. 100%는 못해내더라도 50%라도 해내 앞으로는 조금 더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글쓰기 책 4권에 컴퓨터 사무처리 및 OA 학습용 2권, 나머지 하나는 그냥 취미로 하는 사진찍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서 7권을 빌려왔다. 글쓰기는 뭐 내 수준이 초급 수준이라 나의 수준에 맞는 청소년 글쓰기부터 하나하나 읽어볼 생각이다.

진보적 글쓰기는 정치에서 말하는 보수, 진보가 아닌 개방적인 글쓰기를 뜻하는데 전에 빌려놓고 못 읽어 다시 한번 빌렸다. 다음으로 사회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