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지혜의맛 서울특별시 강서구 곰달래로 164 벽설빌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배민으로 시켜먹어본 적이 있는데, 괜찮았던 기억으로 혼자 찾아가 봤다. 가격 : 빠네 파스타가 유명한데, 직장이 있는 여의도 부근보다 저렴한 1.5에 판매 중이었다.
(여의도는 대부분 2.0 이상... 배민으로는 좀 더 받는 듯 하다) 솔직히 서울에서 빠네 이 가격에 먹을 수 있을까 싶다.
맛 : 따뜻할 때 먹어서 그런지, 배달시켰을 때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다. 찾아오길 잘했다.
특히, 맵기를 조절할 수 있는데, 살짝 맵게하니까, 크림 파스타 특유의 느끼함이 잡혀서 편안했다. 참고로 빠네 포장 배달 시에는 간짜장?
마냥 빵과 파스타를 따로 주기 때문에 직접 와서 먹는데 훨씬 좋다. 혼밥 편의성 : 주로 커플이나, 남녀 섞인 무리가 많기도 하고, (대부분 20~30대) 혼밥하기 빡센 메뉴인건 맞다. 1인석도 따로 마련돼있지 않다.
하지만, 사장님이 자연스럽게 대해주셔서 마음이 편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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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까치산역 혼밥족을 위한 파스타 천국: 열린지혜의맛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