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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9억 원대 옥곡·신금 풍수해생활권 용역 ‘(주)도화엔지니어링’ 유착 및 특혜 의혹 (제2보)

 광양시 29억 원대 옥곡·신금 풍수해생활권 용역 ‘(주)도화엔지니어링’ 유착 및 특혜 의혹 (제2보)

4백만 원 타당성 조사용역 ‘수의 계약’ 주고.. 전차 용역 가점 등으로 밀어줘 - 2021년 20억 원대 ‘수도 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 및 지방 상수도 정수시설 기술진단을 위한 용역’도 타당성 용역 수의계약 주고 작업(?)

한 듯 - 동종업계 관계자, 이런 전남도 시군과의 유착 중심에 항상 도화 엔지니어링사가 관련돼 있고 일도 독식하다시피 수주... 이제 그 끝을 봐야 본지는 2022. 8. 23일 자 기사를 통해 전임 정현복 광양시장 시절인 2020년 4월 ’타당성 조사 용역‘부터 2021년도 20억 원대 ‘수도 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 및 지방 상수도 정수시설 기술진단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면서 경기도 소재 삼안 등 특정 용역업체를 밀어주는 등 시와의 유착 의혹 및 직권남용 등에 대해 사법기관의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시와의 유착 의혹은 입찰 대상인 ‘타당성 용역’을 2천만 원 이하 ‘수의계약’으로 만들어 밀어주고 이후 20억 원대 기본 및 실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