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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시민 공감 실장’ 별정 6급 비서 요원으로 불법 채용 물의 (제1보)

 정인화 광양시장, ‘시민 공감 실장’ 별정 6급 비서 요원으로 불법 채용 물의 (제1보)

공개경쟁 대상인 정무직 역할.. 임용 절차 생략 비서 요원으로 ‘편법 채용’ 꼼수 정인화 광양시장. - 김 모 ‘시민 공감 실장’, 정인화 시장 국회의원 4년간 보좌관 역할 등..

시장, 제 식구 심기 등 ‘인사 전횡’ 빈축 사 - 2021년도 도 종합감사, 영암군수 비서 불법 채용 지적.. 광양시 재현하나?

- 지역민, "공직자 출신인 시장이 엄정한 공직을, 법을 악용해 전리품처럼 사용하는 그 의식이 어느 수준인지, 어디까지 갈 것인지 지켜보도록 하겠다.”라고 일갈 민선 8기 정인화 광양시장이 국회의원 시절 4년간 보좌관을 했던 김 모 씨를 비서관채용형식을 빌어 공고 등 임용 절차를 생략하고, 정무직인 자리인 ‘시민 공감 실장’으로 편법 채용해 물의를 빚고 있다. 시는 8월 10일 자 정인화 국회의원 시절 4년간 보좌관을 수행했던 김 모씨를 지방별정직 6급 상당의 비서로 임용했다.

채용 조건으로는 '민선 8기 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 만들기 위한 정인화 시장의 시정방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