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업체 독식 29건 3억6천만 원 수의계약...설계 ·감리 번갈아 - 동종업계 관계자, “감리는 토목공무원처럼 산림직공무원들이 직접 수행해 예산 절감하고, 업무의 책임성 높이면 될 것” 일갈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산림사업 ‘설계 및 감리’ 용역을 발주하면서 관내 2개 특정업체에게 몰아주는 특혜 의혹에 이어 ‘설계 및 감리’용역을 관내 2개 업체에게 나눠 먹기식 행태로 밀어주고 있어 부실 감리에 대한 각종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장성군 계약정보 시스템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숲 가꾸기 사업(3차) 설계용역 19,800천 원 상당을 2022.9.14.
(주) M업체와 수의계약 체결 했다. 상기 사업에 대한 감리용역 17,600천 원 상당을 2022.9.14.
(주) S개발에 수의계약으로 밀어줬다. 2022년 미세먼지 저감 공익 숲가꾸기 사업 설계 용역 19,620천 원 상당을 2022.8.31. (주) S개발과 수의계약 체결했다.
상기 사업에 대한 감리용역 11,100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