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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치경찰, 3월부터 연말까지 음주운전 단속 강화와 암행순찰차 운영한다

 전남자치경찰, 3월부터 연말까지 음주운전 단속 강화와 암행순찰차 운영한다

연중 취약지 일제단속·암행순찰 등 장소별 맞춤형 추진 화물차 사고 예방 위해 위험 우려구간 단속부스 설치도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조만형)가 도로 위 평온한 일상 확보를 목표로, 음주운전 강력 단속 등 교통안전활동 강화 계획과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 대책 등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226명이다.

이는 전년인 2022년보다 11.9% 늘어난 것이다. 이와 관련한 자치경찰 치안정책 설문조사 결과 도민들은 교통안전에 가장 위협을 느끼는 요인으로 ‘음주운전’과 ‘과속·신호 위반’을 꼽았다.

이에따라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전남경찰청은 3월부터 연말까지 연중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암행순찰차도 운영키로 했다. 유흥가·식당 및 유원지 골프장 등 음주 취약 장소에서 주 1회 이상 주·야간 불문 일제단속을 하고, 경찰서별로 주 2회 이상 사고 취약 장소에 맞춤형 자체단속을 강화한다.

또 음주운전 처벌 강화 관련 법률 및 실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