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까지 모집, 50명 선정해 정보화사업과 환경정비사업 등 15개 사업 참여 광양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15개 사업에 참여할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모집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실직자들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은 사업비 2억8천만 원으로, 3월 초부터 6월 말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사업은 광양시사 기록 옛 필름・사진의 D/B 구축, 시립도서관 도서 자료 D/B 구축 등 정보화사업과 읍면동 꽃길 가꾸기 등 환경정비사업이다. 임금은 시간당 9,620원으로 최저임금을 지급하고, 근무 시간은 만 65세 이상은 주 20시간 이내, 만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이내이다.
신청 자격은 접수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미만인 자이다. 단,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와 ...
원문 링크 : 광양시,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0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