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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정 48억 원대 교량교 재가설공사 관급 물품(F.S거더)구매, 공법선정위원회 이용한 꼼수 행정 ‘빈축’...예산낭비· 특혜 의혹 제기(제2보)

 노관규 순천시정 48억 원대 교량교 재가설공사 관급 물품(F.S거더)구매, 공법선정위원회 이용한 꼼수 행정 ‘빈축’...예산낭비· 특혜 의혹 제기(제2보)

특허 공법은 ‘공사에만’ 적용했어야...물품은 ‘특허나 신기술’로 제조나 구매 가능 -교량 재가설 공사비 71억 원의 낙찰률 86.445% 선인 62억 원대 낙찰 거더는 예정금액의 94% 선으로 계약 체결.. 예산 낭비 의혹 및 특혜논란 본지는 “순천시 48억 원대 교량교 재가설공사 관급자재(F.S 거더) 1인 수의 94% 선 낭비성 특혜 의혹 계약 논란 (제1보) < 2023.12.14.

자 기사 참조> 제하로 일류 순천을 지향하는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무려 48억 원대 관급자재인 물품 거더(girder : 건설구조물을 떠받치는 보)’를 특정 공법기술 선정에 따른 1인 수의 계약으로 체결하면서 교량 재가설 공사비는 71억 원의 낙찰률 86.445% 선인 62억 원대 낙찰가 대비, 예정금액의 94% 선으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예산 낭비 의혹 및 특혜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고 지적을 한 바 있다. 그러는 와중에 ‘공사’에만 적용하는 ‘공법선정위원회’를 통해 특정 업체와 1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