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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인재상에 광주지역 청년 3명 최종 선정

 2023 대한민국 인재상에 광주지역 청년 3명 최종 선정

광주과학기술원 김정서·광주교육대 하유라·전북대 신승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대한민국 대표 인재선발 프로그램인 ‘2023 대한민국 인재상’에 광주 청년 3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13명의 지역인재 지원서를 신청받아 지역심사를 통해 6명을 중앙심사로 추천했다.

올해 광주지역 대학생·청년일반분야 수상자는 김정서(광주과학기술원), 하유라(광주교육대학교), 신승준(전북대학교) 학생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상금 200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미래사회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과 실천으로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발굴해 시상한다. 해마다 전국의 대학생·청년일반(15~34세 이하) 50명, 고등학생 50명 총 100명이 선정된다.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총 2396명의 인재가 선발됐다. 김정서(광주과학기술원) 학생은 미국 버클리대 및 본교에서 지질매개체가 안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