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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부품산업법 7월 시행 앞두고 미래차 부품산업 전방위 지원 위해 호남권역 설명회 개최

 미래자동차부품산업법 7월 시행 앞두고 미래차 부품산업 전방위 지원 위해 호남권역 설명회 개최

‘미래자동차부품산업특별법’ 7월 시행 앞두고 호남권역 설명회 부품기업 기술·품질역량 향상, 인재양성…지역기업 의견 수렴 광주시, 향후 하위법령 제정 등 지역상생방안 건의 추진 오는 7월 ‘미래자동차부품산업법’ 시행을 앞두고 정치권과 정부부처, 자동차 관련 기관, 부품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공동주최로 ‘미래차부품산업특별법 호남권역 설명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7월 시행 예정인 ‘미래자동차부품산업법’과 관련해 지역 부품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미래차 전환 촉진, 생태계 육성을 위한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이용빈 국회의원, 박동일 산업부 제조산업정책관,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지역부품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자동차 부품산업의 친환경 미래차 생태계 편입과 전문인력 육성 등을 위해 추진된 ‘미래자동차부품산업특별법’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