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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필수의료(응급, 소아, 산부인과, 정신)중심 진료 지원 및 기반 확대

 광주시 필수의료(응급, 소아, 산부인과, 정신)중심 진료 지원 및 기반 확대

필수의료(응급, 소아, 산부인과, 정신) 진료 지원 및 기반 확대 “노인성질환‧취약계층 진료 차질 없어…근로자 재취업 적극 지원” 광주시가 응급의료,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정신과 등 필수의료 중심의 공공의료 정책을 추진한다. 또 시립제2요양병원 운영 종료에 따른 요양병원의 의료공백 최소화와 직원 재취업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4일 시립제2요양병원 운영 종료에 따른 의료공백 우려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광주시는 소아과 오픈런, 산부인과 폐원, 응급의료 지연, 정신응급환자 진료 미흡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앞으로 공공의료정책을 필수의료 분야 의료취약계층 의료서비스 확대와 감염병 대응에 중점을 두고 공공의료 안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필수의료 영역 지원 확대》 구분 분야 시기 인건비,운영비 비고 합계 8,504백만원 소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 2023~ 1,170(시) 광주기독병원 달빛어린이병원 확충(2개소) 2024~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