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가수 남진 씨, 고향 목포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2023년 제1호 최고액 기부에 이어 2024년 제1호 최고액 기부 목포시는 갑진년 새해 목포 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고액기부자가 탄생했다고 5일 밝혔다. 주인공은 바로 목포 출신 인기 가수 남진 씨로 갑진년 새해 제1호 최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리며 고향인 목포 고향사랑기부제의 희망찬 출발을 뜨겁게 응원했다.
남진 씨는 2023 최고액 500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2024년에도 500만 원을 기부했다. 목포 창평동에서 태어나 학창시절을 보내고 지난 1965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남진 씨는 수많은 히트곡과 뛰어난 무대 매너로 국민가수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의 한결같은 고향 사랑은 노래로도 잘 나타나는데, ‘님오신 목포항’,‘목포의 연가’ 등 목포를 소재로 한 음악으로 고향을 향한 애절한 마음을 표현해 왔으며 지난 2022년도에는 전라남도 고향사랑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현재도 활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