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남도, 한우 수급 안정대책 수립 총력 대응

 전남도, 한우 수급 안정대책 수립 총력 대응

직거래 활성화·유통구조 개선·사육 적정관리 등 추진 전라남도가 한우 사육 증가, 고물가·고금리·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산지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직거래 활성화, 유통구조 개선 등 한우 수급 안정대책을 수립, 전방위 대응에 나서고 있다. 전남도는 한우 수급 안정대책에 따라 대대적 한우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판매 행사에 나서고 있다.

지역 농·축협 판매장을 통해 전국 평균 가격의 10~50% 수준인 합리적인 가격에 할인행사를 연중 실시한다. 지난 2월 강진청자축제와 3월 광양매화축제를 시작으로 전남 곳곳에서 개최되는 100여 개 축제와 연계해 한우협회와 지역축협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할인판매에 나선다.

제10회 명품한우대축제를 당초 8월에서 5월 가정의 달로 앞당겨 4일부터 3일간 전남도청 앞 남악 중앙공원에서 개최하고, ‘남도장터’ 기획전 및 특판행사(10~25%)에 축산물 판매업체 79개소가 참여토록 유도하는 등 온라인 판매도 확대한다. 한우고기 유통구조 개선에도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