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9월 1일부터 전라선 수서행 고속열차 운행으로 접근성 개선

 9월 1일부터 전라선 수서행 고속열차 운행으로 접근성 개선

여수·순천에서 하루 2회 운행으로 교통 편의 증대 친환경 신형열차 ‘ITX-마음’도 용산까지 하루 2회 전라남도는 9월 1일부터 전라선에 여수·순천에서 서울 수서행 SRT와 신형인 용산행 ITX-마음 열차가 운행돼 동부권의 교통 편의성이 개선되고, 이번 추석 연휴 귀성객 불편도 다소 줄었다고 밝혔다. 전라선에서 고속열차(SRT) 운행은 여수엑스포역에서 아침 6시 46분 첫 출발해 수서역에 9시 56분에 도착하는 등 각 하루 2회 왕복 운행해 총 4회가 운행된다. * 전라선 상행(SRT) * 전라선 하행(SRT) 여수엑스포역 수서역 수서역 여수엑스포역 06:46 09:56 10:20 13:35 14:31 17:36 19:08 22:19 그동안 전라선 고속열차는 여수엑스포역에서 용산역 또는 서울역까지 KTX만 운행돼 수서역을 가려면 익산역에서 환승하거나 서울역까지 간 다음 서울 강남으로 이동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수서행 열차 운행으로 환승 불편이 해소되고 이동시간도 단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