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남도, 해외 의대설립 성공사례 살피며 국립의대 설립 방안 모색

 전남도, 해외 의대설립 성공사례 살피며 국립의대 설립 방안 모색

캐나다 노던 온타리오 의과대학서 두 대학 공동 설립 벤치마킹 지역 의료 체험 통한 사회적 책임 강화 결과 졸업생 80% 남아 전남도-목포대-순천대-온타리오 의과대학, 교류의향서 체결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해외 통합 의대설립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캐나다 노던 온타리오 의과대학(NOSM대학) 선더베이 캠퍼스를 방문해 대학 설립 및 운영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하고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김영록 지사는 15일(현지 시간) 선더베이 캠퍼스에서 송하철 목포대 총장, 박병희 순천대 의대유치추진단장과 함께 노던 온타리오 의과대학 사리타버르마 총장, 윌리엄 맥크레디 부학장을 만나 지역 여건에 부합한 전남형 의과대학 설립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노던 온타리오 의과대학 사례가 향후 전남지역 의과대학 설립과 운영방안을 모색하는 데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공감했다. 또 교류의향서를 체결해 지역민 건강권 확보와 지역 의료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교류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