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탄소중립 대응위한 신기술 보급 159개 사업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박홍재)은 23일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대응 등 농업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024년 농업 분야 신기술 보급 159개 사업에 543억 원을 투입해 과학영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과학영농서비스 확대에 179억 원을 들여 스마트 농업기술 확산 및 친환경·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 지원 등 국가 정책사업 성과 달성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안전농산물 생산에 혼신을 다하기로 했다.
기후변화 대응 농작물 병해충 대응은 사후관리에서 사전예방으로 병해충 예찰방제 체계를 개선한다. 상시예찰 및 적기방제를 위한 병해충 방제비 86억 원을 지원하고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농업인 애로 기술을 해결할 계획이다.
농업 분야 폭우·폭설 등 이상기상 선제적 대응을 위해 기상재해 정보서비스 대상 인원을 지난해 6천 명에서 올해 8천 명까지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