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착수 8년만, 전남도 다섯번째…20년간 유효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기존 잇바디돌김보다 채취 횟수와 생산량이 많은 ‘햇바디1호’가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식물 품종관리센터 심사를 거쳐 품종보호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16년 연구사업 착수 후 8년 만에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식물 품종관리센터 심사를 거쳐 품종보호권이 결정된 ‘햇바디1호’는 향후 20년간 품종보호를 받는다. 일명 곱창김으로 불리는 ‘잇바디돌김’은 우리나라 토종 김으로 맛과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좋아하는 품종이다.
전남지역에서 10월부터 3개월만 생산되는 품종이다. * 잇바디돌김은 김 양식 품종 중 가장 이른 시기인 10~12월에 생산되는 김으로 길이가 길고 가늘어 구불구불한 모양이‘곱창’같다하여 곱창김으로도 불림 그동안 잇바디돌김 양식은 씨앗(각포자) 형성률이 낮고 김발에 씨앗을 붙이기가 어려워 생산량이 일정치 않고 해양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아 양식어업인의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에 품종보호권이 결정된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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