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도군 아리랑 관광단지 일원에 410억 원 투입, 서정환 베이스볼 타운 조성한다

 진도군 아리랑 관광단지 일원에 410억 원 투입, 서정환 베이스볼 타운 조성한다

410억원 투자…야구장(4면)과 실내연습장, 호텔 등 300명 고용 창출 예상 대규모 전지훈련과 전국 대회 개최 등 국제 규격 야구장 조성 업무협약 체결 진도군에 서정환 베이스볼 타운이 조성된다.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과 진도 서정환 베이스볼 타운(대표 서정환)은 지난 2일(금) 진도군청 2층 상황실에서 프로와 아마추어 야구팀의 동·하계 전지훈련과 전국 대회 개최 등을 위한 야구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진도군과 진도 서정환 베이스볼 타운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지 훈련과 각종 야구 대회 개최 등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연중 온화한 기후로 탁구, 럭비 등 다양한 종목의 전국대회 개최지이자 동·하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아 온 진도군에 이번 협약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야구 훈련·경기 시설과 인프라를 조성할 수 있게 돼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리게 됐다.

진도 서정환 베이스볼 타운은 야구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