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 신기술 선정 심의 위원회’ 심의 대상.. ‘당해 공사에 적용할 기술’ 선정..권고사항 - ‘방재 신기술 선정 심의위원회' 5명 내외..위원장 부시장, 부위원장 담당국장, 전·현직 5급 이상 공무원.. 3명은 나주시 공무원...공정성 문제없나 - 지방계약법상 협상에 의한 계약..제안서 평가위원회는 ‘국가 및 다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으로 구성...공정성과 객관성 담보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나주천 생태하천복원 39억 원대 펌프’를 전임 시장 시절 ‘방재 신기술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설계에 반영됨에 따라 현 시장이 적법하게 구입하게 된 것이다.”라는 책임 회피성 발언이 논란을 키우고 있다.
시가 주장하는 ‘방재 신기술 선정 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은 ‘당해 공사에 적용할 기술’이고, 방재를 위한 각종 사업 및 공사에 방재 신기술을 우선 활용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는 권고사항이며 또 방재 신기술 선정위원회 구성은 5명 내외로 위원장은 부시장, 부위원장은 실·국장, 위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