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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올해 근로자 복지에 92억 투입한다

 대한민국 1호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올해 근로자 복지에 92억 투입한다

주거비·근로환경 개선…체육관·지원센터 개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사업비 92억여 원을 투입해 광주글로벌모터스(GGM) 근로자들의 실질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공동복지프로그램을 지속해 추진한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ㅊ이다.

이 사업은 광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의결한 ‘노사상생발전협정서’에 따라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적정임금으로 근로자를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부와 광주시는 근로자들에게 주거·교통·교육 등 공동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임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그동안 공동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주거비 지원, 효천‧서림 공공임대주택 입주 지원, 통근‧시내버스 운영, 산단내 어린이집 운영 등 14개 사업에 1029억 원을 투입했다.

올해도 최소 92억 원(공동근로복지기금 기업 분담금 6억 원 제외)을 투입해 주거·교통·교육·의료·문화·근로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공공임대주택 확보‧공급을 위해 국토교통부, 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