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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기업 육성한다, 선도기업 육성사업 대폭 확대

 전남도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기업 육성한다, 선도기업 육성사업 대폭 확대

기술 개발·디지털 전환·시제품 제작·판로 개척 등 적극 지원 전라남도는 뿌리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전남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뿌리산업은 제조업 품질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산업이다.

지난 2021년 말 뿌리공정기술이 주조,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6종에서 정밀가공, 센서 등 14종으로 범위가 확대됐다. 전남도는 뿌리공정기술 확대로 전남 뿌리기업 지원 대상이 기존 817개사에서 1천270개사로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보다 30억 원 증액된 90억 원(도 50억·시군 40억)을 확보,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육성사업은 차세대 뿌리산업 기술개발 생산공정 디지털 전환 시제품 제작 마케팅 및 판로개척 특허 획득 전문기업 지정 등이다. 특히 전남의 미래 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우주발사체, 항공, 미래도심항공교통(UAM) 등 산업과 관련된 뿌리기업을 발굴하고 기술개발과제를 지원해 전남의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