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광주시 18년 과제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사업 민간개발자 공모 재개

 광주시 18년 과제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사업 민간개발자 공모 재개

3자 공모로 사업자 선정…관광·휴양·문화·레저 등 종합관광단지 조성 특혜 시비 없애고 참여기업 폭 확대 위해 최초 제안자 가점 부여안해 10월 13일 사업계획서 마감…우선협사자와 연내 협약‧2025년말 착공 강기정 시장 “시민편익성·수익성·신속성 원칙으로 어등산개발 매듭” 광주시가 18년 간 해묵은 과제로 남아 있던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 사업’의 민간개발자 공모에 나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일 ‘어등산 관광단지 유원지 부지’(이하 어등산 개발사업) 민간개발자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공모지침에 대한 질의‧회신을 거쳐 오는 10월13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

‘어등산 개발사업’은 45년간 군부대 포사격장으로 사용돼 황폐화된 어등산 일원에 다양한 관광‧휴양을 위한 각종 관광시설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어등산 개발사업은 삼능건설(2006년), 금광기업(2009년), 모아건설(2010년), 호반건설(2018년), 서진건설(2022년) 등이 ...